Page 1 / 6 · INTRO · 시작의 이유

안녕하세요. 이번 STAGE_101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개발한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우석입니다. 영화를 좋아하고, 감상을 나누는 걸 즐기는 저에게 CGV나 메가박스처럼 좌석을 예약하고, 왓챠나 네이버 영화처럼 리뷰를 남길 수 있는 서비스를 언젠가는 꼭 만들어보고 싶다는 바람이 늘 마음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. 하지만 처음부터 방대한 데이터를 다루고 모든 기능을 구현하기보다는, 규모는 작지만 감성을 담은, 저만의 작은 극장 서비스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STAGE_101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